아이들은 스폰지와 같습니다.
특히 부모가 하는 모든 것들을 여과 없이 흡수해 버립니다.
그렇기에 아이들의 눈이 무섭습니다.

사진은 희찬이가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모습입니다만..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는 점이죠...^^
* 장남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1-14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