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건이가 내일 퇴원합니다.
아주 빨리 회복되고 있습니다.
퇴원후 피부재활치료도 필요 없을 듯 합니다.

모두 걱정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덕분입니다.

단, 부작용이 있다면 아프다고 모두가 받들어 줬더니..
계속해서 그럴것같은 생각을 하나 봅니다.

이제 내일이면 현실로 돌아오는데,
엄마 아빠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아서 ~~
빠진 군기(?)를 다시 잡아야 하는데 ㅎㅎㅎ

여튼 퇴원하니 홀가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