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뻔뻔함의 극치다. 언제까지 남의 것을 내것인 양 생각하며 남을 속이며 살것인가? 이젠 그만 하자, 이젠 좀 내 걸로 살고 싶다. 오후 11시 5분
  • 지식이 없는 신앙은 미신이며, 신앙이 없는 지식은 철학이다. 오후 11시 7분

이 글은 namsoo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18일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