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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나름 다양한 결심을 한다. 금연, 금주, 다이어트,,, 등등 지키지 못할 약속을 자신과 하지만 1월이 가기도 전에 낙심하게 된다. 나또한 새해가 되면 하는 행사가 있다. 새로운 다이어리를 구입하고 새해 계획을 세우고 성경읽기를 도전하고 QT를 도전한다. 지키지도 못할 것이지만 그런 분위가 좋기도 하다.
올해는 QT 를 도전할 것이다. 사실, 이것은 도전이 아니다. 사역자로서 당연 해야 하는 것이고 나의 영을 살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1월은 두란노 월요 QT집회를 참석할 계획이다. 서빙고 혹은 양재에 7:20분 부터다. 아이들도 함께 가야 겠다.
이번에도 용두사미가 될까? 하나님 나의 약한 의지를 굳세게 하시고 더욱더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 있기를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