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에 흐르는 저주가 있는가?
그런 환경경에서 자란것이 아이들에게 영향을 주는것은 아닐까? 자꾸 이런류의 이야기가 나온다. 나도 아직 위 링크에서 말하는 책을 읽어보지 않아서 속단할 수 없다. 그러나, 그 책을 읽는다는 것은 약간은 시간 낭비일것 같기도 하다.


유전적으로 아무런 질병이 없다가 갑자기 생기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예를 들면 나의 부모님들에겐 없는 질병[저주]이 나부터 생겼다면 나의 후손들에게 그 질병의 저주가 전가되는 것인가? 이런류의 설교가 강단에서 신학적 검증을 거치지 않고 선포되고 있다.

가계 저주론 그 실체를 밝힌다 상세보기
김홍기 지음 | 예영커뮤니케이션 펴냄
가계저주론에 담긴 그릇된 관점을 비판하는 책으로 일반 성도 및 아직 복음을 깨닫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가계저주론에 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가계에 흐르는 저주를 이렇게 끊어라(다시 쓰는) 상세보기
이윤호 지음 | 베다니출판사 펴냄
가계에 흐르는 저주를 차단하도록 도와주는 책. '가계치유'는 조상으로 인한 모든 종류의 저주를 인식하고, 그것을 차단하는 내적치유의 한 사역이다. 이 책은 우리의 피 속에 흘러 들어온 조상의 부정적 행동과 경험이 우리에게 해로울 수 있음을 증명하면서, '가계치유'를 통해 저주를 축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인도한다. '가계치유'에 대한 성경적인 가르침이 가득하다. 개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