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249
0122(화)
이젠 눈이 오는것이 그리 반갑지가 않다.
운전할때도 신경쓰이고, 낭만과는 거리가 먼 나이가 된걸까?
아무래도 군대 다녀온 이후로 그런것 같다. 적보다도 무서운것이 '눈'이다.
0121 (월)
http://suyang.sarang.org/images/map_full.jpg
사랑의 교회 수양관 약도.
21-22일 교육
0117 (목)
이 모든 혼란의 핵심에 내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 것은 나만의 착각일까?
내 의지와 상관없이 말이다.
뭐 세상 정치라는것도 마찬가지다.
이젠 눈이 오는것이 그리 반갑지가 않다.
운전할때도 신경쓰이고, 낭만과는 거리가 먼 나이가 된걸까?
아무래도 군대 다녀온 이후로 그런것 같다. 적보다도 무서운것이 '눈'이다.
0121 (월)
http://suyang.sarang.org/images/map_full.jpg
사랑의 교회 수양관 약도.
21-22일 교육
0117 (목)
이 모든 혼란의 핵심에 내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 것은 나만의 착각일까?
내 의지와 상관없이 말이다.
뭐 세상 정치라는것도 마찬가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