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희건이가 첫 등원한 날입니다. 희찬이가 유치원에 간 날에 대해서는 기억이 별로 없는데, 그리고 희찬이는 5살이 되어 유치원에 갔고 희건이는 4살 (28개월)이 되어 어린이집에 보낸거라 무척 걱정이 되었습니다. 12시 쯤 어린이 집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이였습니다. 단, 형과 함께 있으려해서 그쪽 반 아이들이 좀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잘 다녀와서 간식도 먹고, 형과 함께 재미있게 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