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으로 입원했던 희건이가 아주빨리 회복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틀에 한번 치료를 합니다.
2도와 3도의 중간정도였던것 같은데 아이들이라서 그런지 아주 빨리 회복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도해 주시고 걱정해 주시는 덕분입니다. 
이젠 이식수술은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빠르면 내일(2/2일) 혹은 다음날에 퇴원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길면 1년 정도의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