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_0543.jpg이름: 장 남 수
생일: 1975년 6월 4일 (음력). 전라도 순천에서 태어나 10년, 인천에서 14년 그리고 수원에서 지금까지 살고 있다. 수원에 이렇게 오래있을 줄 몰랐다. 사역의 방향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학력: 부평중, 부평고, 백석대(신학과), 백석대 신대원(M.Div)
결혼: 사랑하는 여인네를 만나 2002년 2월 어느날 결혼을 하다. 순간 찌릿한 스파크는 없었다. 어릴때 만나서 아주 많이 알고 있었고 그렇게 결혼 하는줄 알았다. 1월 1일 상견례를 하고 2월 16일에 결혼을 했다. 지금 생각하면 특별한 프로포즈도 없었다. 뭐 후딱 해치우는 기분이였다. 그러나 지금까지 잘 살고 있다. (나만 그런가?)
사역: 2000년 11월 수원 은혜교회(유치부, 유년부, 행정)를 시작으로 2003년 1월 신일교회(유초등부, 행정) 2006년 2월 대원교회(유초등부, 중고등부, 청년부, 행정)을 사역하고 있다.
미래: 아직 어느 방향으로 가야할 지 모르겠다. 아브라함이 고향을 떠나 하나님이 지시하는 곳으로 갔듯이...

DSC_0588.jpg이름: 김용선 (본인의 이름에 대해서 상당히 불만이다. 여자 이름에 용자가 들어가서)
생일: 1978년 10월 11일 (음력), 안양 박달동에서 태어나서 인천에서 쭉 살았다. 결혼하고 2002년부터 수원에서 살고 있다.
학력: 부평여중, 부평여고, 한신대학교(기독교육과 97학번)
결혼: 남편이 초등학교 6학년 성탄절부터 눈여겨 봤음. 지금까지 결혼생활에 불만없이 만족하며 살고 있음(--;)

DSC_0782.jpg이름: 장희찬
생일: 2003년 3월 6일, 부평에서 태어남, 듬직하다. 요즘 드럼에 빠져서 시간있을때마다 드럼 연습을 한다.
저체중으로 태어났다. 가와사키를 앓기도 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심장검사를 해야 한다. 감성이 여리고 풍부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 제법 형 노릇을 하려고 하며 때론 엄하게 동생을 혼낸다. 형으로서의 보이지 않는 카리스마와 여린 심성으로 동생에게 밀린다. 그렇게 보이는 것이다. 태어나서 품에 안아보는 것도 힘겨웠다. 그렇게 적었다. 등록금 싼 서울대나 보내야 겠다.

DSC_0176.jpg이름: 장희건
생일: 2005년 9월 13일, 부평에서 태어남.
우리집의 귀염둥이다. 이제 자기의 의사표시가 분명하며 얼굴에 모든것을 표현한다. 고로 아주 많이 혼난다.
하기싫은것을 시킬때(장난감 정리)는 무조건 힘들단다. 형이 하는것을 보고만 있다. 전형적인 둘째의 모습이다. 어부지리로 이득을 많이 본다.
형이 혼날때에는 탁월한 감각으로 행동한다. 천부적 재능으로 실세를 알아본다. 어느곳으로 줄을 서야 할지 본능적으로 안다. 그래서 별로 걱정하지 않는다. 건강하게만 자라고 사고난 치지 말았으면 한다. 골격은 형보다 튼튼하다. 이놈이 때리면 아프다. 공부보다는 노는걸 더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