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 중에 한명이 가발을 가지고 왔다. 잠시 한번 써보기로 했다. ㅎㅎ
이론~~ 이론~~ 생각보다 그리 이상하지는 않지만 그닥 썩 맘에 들지는 않는다. 뭐 그래도 볼만하지만, 평소에 머리를 좀 길러 볼까 했는데, 가발을 써보니 그 생각을 접어야 할 듯 하다. 내가 봐도 참 심난하다.
타이트한 청바지에 일렉키타를 들고 머리를 흔들어 보는것도 재미있을 것같다. 가죽 바지를 입어야 하나?
우정출연한 기민, 민희 그리고 희찬이.. ㅎㅎ
일부러 좀 뒤에서 찍혔다.
요즘, 입을 가리고 찍는 것이 유행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