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블로그 정리하다 발견한 희준이 돌잔치 알림장이다.

동생 아들, 즉 내 친조카다. 참 잘 생겼다.

지금은 춘천에 있다.

아이들도 자주 만나야 친해지는데 희찬, 희건, 희준, 희원이 그리고 애진, 애린, 정현이 이들이 나중에 서로 만나면 무슨 이야기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