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성공은 세상의 지위의 높음과 부의 많음이 아니다. 이런것은 일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동방의 의인이요 부자였던 욥은 일순간에 모든 재산과 자녀를 잃어버린다. 우리가 평가하는 성공의 기준은 이렇게 허무한 것이다. 하만은 자기의 성공을 가족들 앞에서 자랑했다.
자기는 재산도 많고, 아들도 많으며, 왕이 여러 모로 자기를 영화롭게 하여 주고, 자기를 다른 대신들이나 신하들보다 더 높은 벼슬자리에 앉혔다면서, 그들 앞에서 자랑하였다(새번역 에스더 5:11)

그러나 하만은 이 이후에 있을 에스더의 잔치의 반전을 모르고 있다. 열심히 성공을 위해서 달려가지만 그 뒤에 기다리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그렇다면 진짜 성공은 무엇인가?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동행함을 우리의 성공의 제일조건이 되어야 한다. 부와 자녀의 성공, 건강은 이후의 문제이다. 선행조건이 성립되지 않으면 이후의 모든것들은 의미가 없어진다. 그러나 우리는 어떠한가?

매일성경 8월 10일 / 에스더 5:1-14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