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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명박 정부의 대통령에 대해서 심히 걱정이 앞선다. 하지 말아야 할 말과 해야 할 말을 골라서 했으면 한다. 개인의 입장에서의 말 한마디와 대통령의 위치에서의 말 한마디는 천양지차다. 어떻게 보면 자신감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내가 보기엔 자신감으로 포장된 무능함이다. 이는 잠잠한 촛불에 기름을 붓는 것 같은 느낌이다.
오늘 아침 신문을 보니, <<이 대통령 "내 생각에는 시위대도 美쇠고기 먹을 것">> 라는 뉴스를 보고 참 마음이 심난했다. 개인의 생각이야 뭐라 할 말이 없지만, 대통령으로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런 이야기는 삼가해 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그간의 이명박 정부의 행보를 보면, 개인적인 기분인지만 '참 무시당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대화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대화가 아닌 일방통행의 자세를 보여준다. 하긴, 노전 대통령도 말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던 경험이 있는데, 대통령의 인격이 있는 사람이 보고 싶다. 광복절 특사로 말이 많다. 내가 봐도 이해 할수 없는 부분이 있지만, 어찌 평범한 서민이 대통령의 뜻을 알겠는가? 일잘하면 모든것이 용서가 된다?
오늘 아침 신문을 보니, <<이 대통령 "내 생각에는 시위대도 美쇠고기 먹을 것">> 라는 뉴스를 보고 참 마음이 심난했다. 개인의 생각이야 뭐라 할 말이 없지만, 대통령으로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런 이야기는 삼가해 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그간의 이명박 정부의 행보를 보면, 개인적인 기분인지만 '참 무시당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대화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대화가 아닌 일방통행의 자세를 보여준다. 하긴, 노전 대통령도 말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던 경험이 있는데, 대통령의 인격이 있는 사람이 보고 싶다. 광복절 특사로 말이 많다. 내가 봐도 이해 할수 없는 부분이 있지만, 어찌 평범한 서민이 대통령의 뜻을 알겠는가? 일잘하면 모든것이 용서가 된다?
말을 조심하는 사람은 자신의 생명을 보존하지만, 입을 함부로 여는 사람은 자신을 파멸시킨다. (새번역 / 잠언 13:3)
너희는, 다만 공의가 물처럼 흐르게 하고, 정의가 마르지 않는 강처럼 흐르게 하여라. (새번역 / 아모스 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