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 수련회를 14일 부터 16일까지 마쳤습니다. 2박 3일 이지만 꽉찬 1박 2일 이라고 할 수 있는 짧은 시간이였습니다. 중고등부 수련회와 임원진들의 빠쁜 일정으로 힘든 과정이였지만 함께 할 수 있는 청년부가 되어 함께 웃고 우는 즐겁고 은혜로운 시간이였습니다.

노트북에 있는 캠으로 찍은거라 잘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은 추후에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