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른다고 모든 것이 용서되지 않는다. 처음 한번은 이해할수도 있지만 계속해서 모른다고 용서를 구할 수 없다. 모르면 배워야 한다. 오늘 차량점검차 정비센타에가서 그동안 내가 차에 대해서 무지했다는 것을 알았다. 그냥 굴러가면 되는줄 알았는데 말이다.

냉각수는 그냥 수돗물을 넣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리고 보통 겨울만 아니면 그냥 수돗물이면 된다고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