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성경연구원의 신약의 파노라마 세미나를 신일교회에서 진행하고 있다. 디모데성경연구원의 사역강사로 활동하면서 이번이 신파 3번째의 세미나다. 구약의 파노라마까지 하면 6번째의 세미나다.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이번의 세미나가 집중도면이나 열의면에서 가장 뛰어나다. 다들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대단하다. 이제 내일이면 신파 마지막 날이다. 오전(10:30)과 오후(10:00)의 두번의 시간이다. 수원에서 광명까지 이동이 부담이 되긴 하지만 사람들을 만나는 시간이 즐겁고 나에게 도전이 된다. 새벽예배를 마치고 아침에 오전 강의 그리고 오후에 잠시 수원에 와서 저녁에 다시한번 강의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