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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에 iPOD Classic 160G를 사고 그냥 음악과 동영상을 듣고 있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기능에 만족하고 있더랬죠. 그러던중... 슬슬 악세사리에 눈이 가더군요. --; 이건 돈이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ㅎㅎ
내 아이팟이 노트북 옆에 누워있는것이 불쌍해 보여서. 유니버셜독을 살까 하다가 너무 비싸서 인터넷을 뒤져 보니 실력이 좋으신 분들은 자작으로 만들어 사용하더군요. 그래서 나도 함 만들어 볼까 하다가 귀찮아서 초간단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사실 진짜이유는 아이팟으로 동영상 강좌를 보는데 독이 없으니 불편하고 손에 들고 보기도 뭐하고 해서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첫 작품으로 이걸 바탕으로 조금씩 버전업을 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번득이는 영감은 액토 독서대에서 얻은것입니다. 뭐 별것 없습니다. 독이라기 보다는 간단한 거치대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장점은 돈이 전혀 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각설하고 준비물은 집에서 흔히 보는, 세탁소에서 주는 옷걸이와 간단한 공구(펜치, 니퍼)만 있으면 됩니다. 너무간단해서 스케치나 뭐 그런것 필요없습니다. 그냥 펜치로 몇번 구부리면 되는 것이라서요.
아래의 그림을 보시고 실망하지 않기를, 돌 던지지 마세요.

정면 모습입니다. 아래의 플레이버튼의 길이를 잘 못 계산해서 약간 불편합니다. 다음에는 이 부분을 좀더 작게 해야 겠습니다.
측면 사진입지다. 각도는 자신이 원하는대로 하면 되겠죠?
아이팟을 제거한 전체모습니다. 쌀쌀한 가을처럼 썰렁합니다.
맥북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옷걸이의 흰색과 아이팟의 색이 나름 조화를 이룹니다. 그리고 블랙과 대비되는 생삭이 나름 세련된 느낌(나만의 착각)입니다.
문제는 동기화 및 충전시 아래부분의 여유부분이 없어서 나름 고민했는데 '가로본능'대로 하니 나름 해결된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초허접, 초간단 아이팟 거치대였습니다. 후후 돌던지지 마세요. ㅎㅎ
내 아이팟이 노트북 옆에 누워있는것이 불쌍해 보여서. 유니버셜독을 살까 하다가 너무 비싸서 인터넷을 뒤져 보니 실력이 좋으신 분들은 자작으로 만들어 사용하더군요. 그래서 나도 함 만들어 볼까 하다가 귀찮아서 초간단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사실 진짜이유는 아이팟으로 동영상 강좌를 보는데 독이 없으니 불편하고 손에 들고 보기도 뭐하고 해서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첫 작품으로 이걸 바탕으로 조금씩 버전업을 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번득이는 영감은 액토 독서대에서 얻은것입니다. 뭐 별것 없습니다. 독이라기 보다는 간단한 거치대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장점은 돈이 전혀 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각설하고 준비물은 집에서 흔히 보는, 세탁소에서 주는 옷걸이와 간단한 공구(펜치, 니퍼)만 있으면 됩니다. 너무간단해서 스케치나 뭐 그런것 필요없습니다. 그냥 펜치로 몇번 구부리면 되는 것이라서요.
아래의 그림을 보시고 실망하지 않기를, 돌 던지지 마세요.

정면 모습입니다. 아래의 플레이버튼의 길이를 잘 못 계산해서 약간 불편합니다. 다음에는 이 부분을 좀더 작게 해야 겠습니다.
측면 사진입지다. 각도는 자신이 원하는대로 하면 되겠죠?
아이팟을 제거한 전체모습니다. 쌀쌀한 가을처럼 썰렁합니다.
맥북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옷걸이의 흰색과 아이팟의 색이 나름 조화를 이룹니다. 그리고 블랙과 대비되는 생삭이 나름 세련된 느낌(나만의 착각)입니다.
문제는 동기화 및 충전시 아래부분의 여유부분이 없어서 나름 고민했는데 '가로본능'대로 하니 나름 해결된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초허접, 초간단 아이팟 거치대였습니다. 후후 돌던지지 마세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