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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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공지 Family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image 398 2009-01-26
공지 히브리어 유니코드 폰트 imagefile 655 2009-02-06
6 Family 아무것도 할수 없을때~ 252 2009-01-27
지금은 병원 앞 피시방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병실이 좁고 소아병실이라서 부모님이 함께 하고 있어서 다른 병실보다는 좁다는 느낌입니다. 홈페이지도 손질하고, 이제 대원교회 중고청년부 페이지만 수정하면 될 듯합니다.희건이...  
5 희건이 첫 등원하다. 42 2008-02-01
오늘은 희건이가 첫 등원한 날입니다. 희찬이가 유치원에 간 날에 대해서는 기억이 별로 없는데, 그리고 희찬이는 5살이 되어 유치원에 갔고 희건이는 4살 (28개월)이 되어 어린이집에 보낸거라 무척 걱정이 되었습니다. 12시 쯤...  
4 두 아들의 자는 모습 40 2007-12-27
가끔 둘이서 놀다 조용해 질때가 있다. 필시 텔레비전을 보는 경우가 많다. 둘이 유일하게 싸우지 않고 놀수 있는것이 바로 텔레비전을 보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처럼 조용히 자는 것이다. 일명 '시체놀이'라고 하는것인가? ㅋㅋ...  
3 응가하는 희건이 27 2007-12-27
[##_1C|ek0.JPG|width="500" height="33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화장실에서 응가하는 희건이를 찍은 사진입니다.희건이의 가장 큰 장점은 웃음 입니다.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능력이 있습니다.사람에게 사랑받는 방법을 아는 희...  
2 희건이 입니다. 1 2005-10-18
[##_1C|1061723163.jpg |width="500" height="332" alt=""|_##][##_1C|1217833994.jpg |width="500" height="332" alt=""|_##] 둘째 아들 희건이 사진입니다. 생긴것 보다 사진발이 영 아닙니다요.. ^^...  
1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image 2 2005-09-15
태어나서 첨으로 찍은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