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여유가 있어 생각이 나서 전화했는데 그냥 끊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세미나 듣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핸드폰 고장이라니....
언제 함 봐야죠?
아직 수원에 있죠?

어제 중국에서 박원근 목사님에게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그냥 궁금해서 했답니다.

사진 많이 눈에 익은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