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나 왔다 간다...
지금 내 가방에는, C.S 루이스의 "시편사색", "인간폐지" 그리고 로렌 커닝헴의 "벼랑끝에 서는 용기"라는 책이 있다.
나도 얼른...이 책들을 내 책상 위에 올려 놔야 하는데...
역시 형은 나보다 부지런하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