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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간다...
양정모
http://southtop.cafe24.com/xe/137
2006.10.28
02:20:09
183
16 / 0
1
형 나 왔다 간다...
지금 내 가방에는, C.S 루이스의 "시편사색", "인간폐지" 그리고 로렌 커닝헴의 "벼랑끝에 서는 용기"라는 책이 있다.
나도 얼른...이 책들을 내 책상 위에 올려 놔야 하는데...
역시 형은 나보다 부지런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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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8
11:38:16
장남수
보고 싶다...~~
시간이 참 빨리 간다.
그곳의 시간도 빨리 가겠지.. 아닌가.. 시간은 상대적인 것 같다.
조급한 사람에겐 빨리가고, 여유있는 자들에겐 천천히 가는게 아닐까? ^^;
결국 죽을땐 같겠지만..
그리고 책읽기는 자율적이 방법이 안될땐..
강제적 장치를 마련하는것도 한 방법일것 같다.
사실 사도 그게 잘 안되지만..
예를 들면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서평란을 만들어서 일주일에 한권/2주에 한권을 의무적으로 올린다든지..
범의랑 사무엘하곤 만날 시간이 없겠다.
다들 바쁘게 지내니..
나만 한국에서 편히 사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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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참 빨리 간다.
그곳의 시간도 빨리 가겠지.. 아닌가.. 시간은 상대적인 것 같다.
조급한 사람에겐 빨리가고, 여유있는 자들에겐 천천히 가는게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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