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가장 황금기인 청년의 시기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의 발 걸음 하나하나를 인도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길 바랍니다. 내가 하나님을 멀리할 지언정, 하나님은 나를 멀리하지 않습니다. 내가 실수할지언정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대원교회 청년부 여러분, 하나님은 결코 실수하지 않습니다. 앞을 봐도 뒤를 봐도 사방을 둘러봐도 사면초가 같은 현실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원망할수도 있습니다. 침묵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두려워할수도 있습니다. '내가 지금은 볼수 없는것이 많이 있을지라도 차츰 안개가 걷히는 시기가 올것입니다.'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내가 걷는 이길이 혹 굽어도는 수가 있어도
내 심장이 울렁이고 가슴 아파도
내 마음속으로 여전히 기뻐하는  까닭은
하나님은 실수 하지 않으심일세

내가 세운 계획이 혹 빗나갈지 모르며
나의 희망 덧 없이 쓰러질 수  있지만  
나 여전히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는 까닭은
주께서 내가 가야할길을 잘 아심일세

어두운밤  어둠이 깊어 날이 다시는
밝지 않을 것 같아 보여도
내 신앙 부여잡고 주님께  모든 것 맡기리니
하나님을 내가 믿음일세

지금은 내가 볼수 없는 것 너무 많아서
너무 멀리 가물가물 어른거려도 운명이여 오라
나 두려워아니하리 만사를 주님께 내어 맡기리

차츰차츰 안개는 걷히고 하나님 지으신 빛이 뚜렷이 보이리라
가는길이 온통 어둡게만 보여도 하나님은 실수 하지 않으신다네


* 장남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1-15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