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글수 16
*인생의 가장 황금기인 청년의 시기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의 발 걸음 하나하나를 인도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길 바랍니다. 내가 하나님을 멀리할 지언정, 하나님은 나를 멀리하지 않습니다. 내가 실수할지언정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대원교회 청년부 여러분, 하나님은 결코 실수하지 않습니다. 앞을 봐도 뒤를 봐도 사방을 둘러봐도 사면초가 같은 현실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원망할수도 있습니다. 침묵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두려워할수도 있습니다. '내가 지금은 볼수 없는것이 많이 있을지라도 차츰 안개가 걷히는 시기가 올것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대원교회 청년부 여러분, 하나님은 결코 실수하지 않습니다. 앞을 봐도 뒤를 봐도 사방을 둘러봐도 사면초가 같은 현실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원망할수도 있습니다. 침묵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두려워할수도 있습니다. '내가 지금은 볼수 없는것이 많이 있을지라도 차츰 안개가 걷히는 시기가 올것입니다.'





죄송합니다 강도사님...ㅜㅜ
하지만 이찬양 참좋네요 ^^